추병량과 해만차창의 보이차 숙차 맹해차창에서 시작하여 보이차종신대사까지 업계에 많은 업적을 남기며 숙차의 개발자중 한사람으로 현대보이차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인물입니다.
추병량(邹炳良)
- 민족: 한족
- 출생: 1939년
- 출신지: 중국 운남성 상운현
- 칭호: 중국 보이차 종신성취대사

주요 직함·경력
- 전 맹해차창(勐海茶厂) 공장장·총공정사
- 대익(大益) 브랜드 공동 창시자
- 해만차업(海湾茶业) 창시자
- 운남해만차업유한공사 이사장
- 운남성 저명 차엽 심평 전문가
- 전국 우수 기업가
- 운남성 차엽수출입공사 고문
- 운남 보이차 인증센터 수석 전문가 고문
- 중국 차문화 국제교류협회 고문
- 중국에서 ‘악퇴(渥堆)’ 방식으로 숙차를 생산한 가장 이른 시기의 핵심 실천·연구자
정치·사회 활동
- 맹해현 제7·8기
- 서쌍판납주 제7·8기
- 운남성 제7기 인민대표대회 대표
제차(製茶) 경력 연혁
- 1957년: 맹해차창 입사
- 1984~1996년: 맹해차창 공장장·총공정사 재임
- 1999년: 노국령(卢国龄) 등과 함께 해만차업(老同志 브랜드) 창립
- 현재: 해만차업 이사장

대표적 보이차 배합·제품
맹해차창 재직 시기 개발한 명작:
- 7542, 7572, 7532, 8582, 7262 칠자병
→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보이차 애호가들이 추종하는 클래식 레시피
2006년:
- 40여 년 제차 경험을 집대성한
「노동지(老同志) 녹색방원 시리즈」 출시
(대표작: 녹색방원 옥수은호, 타차왕)
주요 성과
- 2006년 운남 국제 보이차 박람회
→ 차왕 2개 + 금상 1 + 은상 1 - 2006년 9월
→ 해만차업 제품, **중난하이 ‘국차 보이차’**로 선정
업적과 공헌
- 40여 년간 맹해차창에서
노동자 → 간부 → 공장장까지 단계적 성장 - 재임 기간:
- 생산액·이익·세금·직원 소득 11년 연속 동반 성장
- 소수민족 지역 노후 차원 1만 묘 복원
- 신규 차원 10만 묘 조성
- 포랑산·파다산 일대 2개 만묘 원료기지 조성
- 국가·성·부(部)급 우수 제품 다수 배출
- 숙차 발효 기술을 업계에 공개, 인재 양성에 헌신
숙차(熟茶) 기술적 업적
- ‘숙차의 아버지’로 불림
- 1970년대부터:
- 속성 후발효법(速成后发酵法) 연구·정립
- 「보이차 생산 조작 규정」 공동 집필
- 해당 기술은 이후 운남 전역 보이차 공장의 표준이 되었고
대익 브랜드의 기술적 기반이 됨
2️⃣ 포인트
🔑 추병량은 누구인가?
“보이차 숙차를 만든 사람, 대익을 만든 사람, 기술을 숨기지 않은 사람”
- 중국 보이차 숙차 공정의 핵심 창시자
- 대익(大益) 브랜드의 기술적·역사적 근간
- 7542·7572 등 전설적 배합의 설계자
- 기술을 독점하지 않고 업계 전체에 공유한 장인형 지도자
- 해만차업(老同志)을 통해 보이차의 또 다른 정통 계보를 확립
해만차업(海湾茶业)
- 설립: 1999년 10월
- 업종: 보이차·홍차·녹차 전문 제차 기업
- 본사/생산기지:
- 생산기지: 안녕(安宁) 해만차업 유한공사
- 원료기지: 옥수산 원료기지, 맹해 초제소
창립 배경
해만차업은 전 맹해차창 공장장 추병량(邹炳良), 노국령(卢国龄) 두 명의 원로 제차가와
4명의 투자자가 함께 1999년 10월 공동 창립한 운남성 대표 보이차 기업이다.
주요 브랜드:
- 노동지(老同志)
- 가가(加嘉)
사업 개요
- 원료: 운남 대엽종 차엽
- 판매 구조:
- 70% 수출 → 홍콩·마카오·대만·일본·동남아·유럽·미국
- 30% 내수
- 초기 자본금: 50만 위안
성장과 발전
- 2002년: 수출 식품 위생 등록증 취득 → 해외 진출 본격화
- 2003년: 수출입 경영권 획득
- 2005년: 운남성 보이차 수출량 상위 기업
- 2006년:
- ISO9001, HACCP 품질 인증
- 현대화 생산기지 완공
- 2007년:
- ‘노동지’ 브랜드 → 보이차 10대 유명 브랜드 선정
- 일본 식품안전 검사 277개 항목 전부 통과
- 2010년 이후:
- 연간 보이차 생산량 1,000톤 이상
- 연간 수출량 약 800톤 안정화
- 디지털 관리 시스템 도입 (RFID ‘보이차 신분증’)
- 일본 JAS·EU 유기 인증, 중난하이 특공 차 선정
브랜드 철학과 문화
해만차업은
“차는 일부 부유층의 사치품이 되어서는 안 된다”
라는 철학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.
추병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:
- 차인의 책임은 좋은 차를 만드는 것
- 가난한 사람도, 부유한 사람도 모두 마실 수 있어야 한다
- 보이차를 투기 대상만으로 만드는 것은 선조에게 죄를 짓는 일
해만차업은:
- 전통을 지키되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
- 일본·유럽·대만 시장에서 동시에 신뢰를 확보
- 다양한 연령·배경의 인재가 협력하는 인문 중심 기업 문화를 유지
주요 성과
- 누적 보이차 생산량 약 4,000톤
- 연간 생산능력:
- 총 1,000톤
- 수출 500톤 / 내수 500톤
- 연 매출 약 2,000만 위안
주요 연혁
- 1999년: 해만차업 설립
- 2003년: 수출입 경영권 취득
- 2005년: 운남성 수출 선도 기업
- 2006년: 유기·식품안전·품질관리 인증 획득
- 2007년:
- 노동지, 보이차 10대 브랜드
- 추병량 → 중국 보이차 종신성취대사 수상
- 2008~2009년: 다수 국제 유기 인증 획득
- 2010년 이후: 대중·전자상거래 시장 확대
② 포인트
🔑 해만차업이란?
“맹해차창의 기술 계보를 잇는, 장인의 보이차 기업”
- 대익 이후, 추병량이 다시 세운 정통 보이차 브랜드
- 노동지(老同志) = 숙차 기술의 교과서
- 대량 생산이 아닌 ‘안정·표준·신뢰’ 중심
- 투기보다 일상 속 보이차를 지향
- 해외 기준을 먼저 통과한 수출형 보이차 브랜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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